뉴질랜드 한달살기 Feat. 스쿨링

뉴질랜드는 영국의 학제를 따르며 10주간 Term(학기)생활이 지나면 2주간의 짧은 방학을 가집니다.2월 첫주 혹은 1월 마지막주에 시작하는 Year(학년)은 1년에 4개의 텀을 가지며 텀4가 끝나면 크리스마스부터 1월까지 6주간의 긴 Summer Holiday가 시작되지요.

뉴질랜드에서는 만 5세 생일이 지나면 초등학교 입학이 가능합니다. 오늘이 아이의 다섯번째 생일이라면 내일 초등학교에 갈 수 있는 거죠 ^^  이런 이유때문에 뉴질랜드는 입학시즌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뉴질랜드가 짧은 기간의 스쿨링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랍니다.

뉴질랜드의 학년은 4월을 기준으로 하여 정해집니다.
예를들어 2014년 1월생인 딸은 한국나이로는 6세, 만5세이고 뉴질랜드 학년으로는 Year1이 되네요. 2012년 6월생인 아들은 한국 나이로는 8세, 만 7세이지만 4월 이후 출생이기 때문에 뉴질랜드에서는 Year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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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초등학교는

뉴질랜드의 초등학교는 교과서가 없는걸로도 유명하지요.모든 수업은 아이들의 폭넓은 ‘소양’을 기르기 위한 수업들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식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사고력, 창의력 중심의 토론과 참여 수업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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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시간에 기화와

액화, 승화 등을 배우고 있는 사진이네요.

얼음을 녹여보고 기화와 승화를 통해 마지막에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어서 먹었다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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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이상 미술과 음악

이 있습니다.각 시즌별로 다양하고 학교마다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럭비, 축구, 골프등 다양한 체육활동과 텀1, 텀4에는 학교내 수영장과 바다에서 수영활동또한 기본 수업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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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체육활동과

야외 체험활동은 담임선생님과 담당 선생님 + 자원봉사자 부모님과 선배 봉사자들의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서 진행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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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러가지 교육

이런 여러가지 교육 환경때문에 세계미래교육지수 1위를 지키는 뉴질랜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국, 미국은 동시 12위를 차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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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링 학비

학비는 초등학교 1인기준 4주에 한화 약 150-160만원 정도입니다.
10주 한텀의 경우 4주의 두 배정도의 학비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한 Term(학기) 단위로 스쿨링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여기에는 학교 등록비와 정부 교육세가 포함되며, 뉴질랜드의 대부분 학교에서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을 위한 영어교육 프로그램(ESOL)이 무상제공됩니다.
뉴질랜드의 학교는 유학생 특별 관리를 통해 학교 적응을 돕고 있어 유학생 비율을 3-5%정도로 제한하는 학교가 많으니 빠른 등록을 부탁드려요!

 


[라이언 제1기 한달살기+스쿨링] 모집

◈ 기간 : 10월 2주부터 11월 2주까지
◈ 모집 인원 : 선착순 5가족


* 뉴질랜드 텀4(4학기)는 뉴질랜드 초여름 성수기 시즌입니다.
학교에서도 많은 행사와 함께 수영 등 스포츠 활동이 많은 학기로 유학생 인원 및 숙소, 항공권 등이 빠르게 마감되니 수속을 서둘러주세요!